바이마 자동 출품 프로그램이란? SELLIER로 출품 작업을 줄이는 방법
바이마(BUYMA) 출품은 상품마다 일본어 상품명, 설명, 카테고리, 색상·사이즈, 사진, 가격을 반복해서 입력해야 합니다. 바이마 자동 출품 프로그램은 이 반복 입력을 줄여주는 도구를 말합니다. 다만 "자동"이라고 해서 검수 없이 올려도 된다는 뜻은 아닙니다. 내용을 확인하고 최종 제출하는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습니다.
자동화할 수 있는 작업
- 상품 정보 불러오기 — 구매처 상품 링크에서 이름, 가격, 옵션, 사진을 가져옵니다. 로그인이나 봇 차단이 있는 사이트는 잘 안 불러와질 수 있어 직접 입력이 필요합니다.
- 일본어 상품명·설명 초안 — AI가 초안을 만들어 줍니다. 번역투가 남을 수 있으니 반드시 읽어보고 고치세요.
- 출품 폼 자동입력 — 즐겨찾기(북마클릿) 버튼을 바이마 출품 화면에서 누르면 상품명, 브랜드, 코멘트, 가격 등이 채워집니다.
- 사진 작업과 가격 계산 — 사진 콜라주·배경제거, 환율과 수수료를 반영한 마진 계산, 매출전표 기록을 한 화면에서 할 수 있습니다.
직접 확인해야 하는 작업
- 브랜드는 바이마에 등록된 이름 중에서 골라야 하므로 영문 표기를 확인하세요.
- 판매 가능한 상품인지, 상표권·저작권 문제가 없는지는 판매자가 판단해야 합니다.
- 수수료율, 배송·관세 규정은 바뀔 수 있으니 바이마 공식 안내에서 최신 내용을 확인하세요.
- 어떤 프로그램을 쓰더라도 바이마 이용약관을 지켜야 합니다.
바이마 출품 프로그램을 고를 때 따져볼 기준
- 무료로 먼저 써볼 수 있는가 — 결제 전에 내 상품으로 한 번 해보세요.
- 일본어 결과물을 직접 고칠 수 있는가 — AI 결과를 그대로 올리게 하는 도구는 위험합니다.
- 마진 계산이 포함돼 있는가 — 출품 속도보다 남는 금액이 더 중요합니다.
- 한국어로 안내받을 수 있는가 — 문제가 생겼을 때 문의할 곳이 있는지 확인하세요.
SELLIER 사용 흐름
- 상품 링크를 넣어 정보를 불러옵니다.
- AI가 만든 일본어 상품명·설명을 검토하고 고칩니다.
- 사진을 정리하고 마진을 계산합니다.
- 바이마 출품 화면에서 북마클릿 버튼을 눌러 폼을 채운 뒤, 내용을 확인하고 직접 제출합니다.
SELLIER(셀리어)는 카드 등록 없이 출품 3건을 무료로 체험할 수 있습니다. 바이마를 처음 접한다면 바이마란?을, 팔 상품을 고르는 중이라면 잘 팔리는 소싱 상품 찾는 법을 먼저 읽어보세요. 기능 설명은 바이마 출품 자동화 가이드에서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.